제목이 너무 충격적일 수 있을 겁니다.~~ㅋㅋㅋ
그렇지만, 한번쯤 생각 해봄직한 분도 있으실 겁니다.
그냥 저의 생각으로 일축드리자면,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라고 봅니다.
고집없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표현을 하느냐, 숨죽이고 내속으로 하느냐의 차이일 것입니다.
그것을 음양으로 표현할 수 있고, 육신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일 뿐이라 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할 일이 있을 때에는
그 일에 고집을 세우는 것이 더 맞지 않겠습니까^^~
이렇듯 신끼 또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면 5감이 있고, 그 중에서도 6의 감각이 누구에게나 있지만,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으로 우월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면,
그 특별한 경우에 좋은 일에 쓰여야할 운명으로 태어난 것은 아닐까요!!
사람들을 세우고 돕는일에 말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쁠 것이며, 얼마나 남 모를 어려움과 혼돈이 많겠습니까!
혼자만의 고민과 어려움도 세상에서는 너무 많은데 말입니다.
신끼를 넘어서 무당팔자라면,
그런 팔자는 있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주체가 없는 신이 대신하는 일에 몸을 사용하여
그 일을 한다면, 그 사람의 몸은 아바타~
그렇다면, 신강하신 분보다는 신약하신 분들이 많겠네요.
그리고, 자신의 정신을 지배하고 자신이 없는 삶을 사는데,
뭐하나 믿을 만한 부분이 있는가요!!
어차피 분리하면 신의 탓을 할 것이고,
맞추면 자신의 탓을 할 것인데요.
그러다가 망한 분들 많이 봐서....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아갈 때
우리의 처음은 이성이기보다는 감성.감정에 치우쳤다면
사람과 관계 속에서, 학습을 통한 배움 속에서
숨어있던 이성을 일깨우며
나를 통한 잘된 것과 부족한 것에 끊임없이
반성하고 돌이키고, 다시금 나를 일으키며 나아가는 모습으로
정상적인 행보가 더 낫지 않을까요^^~
특별히, 팔자에 신끼가 더 많은 팔자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당이 될 팔자라고 하는 것은 순전히 본인의 선택이며,
앞으로의 삶은 본인과 신과의 싸움에서 본인을 버리는 과정으로
사람을 세우고 돕는 일이 아니면, 그 신은 잘못된 신일 것이며,
기본적으로 신은 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신도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것이 돈이라고 합니다.
사람과 다른 거룩한 존재로,
사람사이에서 떠돌고 돌아 손을 많이 타는 교환가치가
거룩하고 구별된 존재가 좋아할 리가 있겠습니까^^~
그저 사람들 사이에서의 보이는 가치일 뿐,
신의 보이지 않는 가치라고는 웃을 것입니다^^~
그냥 저의 생각은 생각일 뿐입니다~~
아직 더 깨달아야할 여정이지만, 지금의 저의 그릇은 이것밖에 되지 않으니.
너무 큰 타박은 말아주셔요..ㅠㅠ~저 좀 약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감기를 이기는 하루되시면서
늘 내가 가진 의미있는 하루를 벅차게 잘 이루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파이팅!!!